[매일안전신문] 왕석현과 이유진이 폭풍성장한 청소년으로 등장했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가 출연하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석현은 ‘과속스캔들’ 촬영 당시 5세였고 개봉할 때는 6세였다고 밝혔다. 현재 왕석현은 19세라고 밝혔다.
'과속스캔들' 기억이 나냐는 질문에 왕석현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가족들에게 들었다"며 "사실 사인 보다 영화 속 썩소를 보여달라는 요청이 많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구라는 "하기 싫으면 울면 된다"고 하자 왕석현은 "그냥 썩소를 짓겠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스카이캐슬'에 출연했던 이유진도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유진은 드라마 방송 2년 후 25cm가 자라 현재 184cm라고 말했다.
이유진은 “드라마 출연할 때는 159cm에 60kg였는데 지금은 184cm에 63kg가 됐다”고 말했다. 이유진은 현재 18세라고 했다.
한편 2018년 드라마 ‘SKY캐슬’에서 극 중 조재윤과 오나라의 아들 우수한을 연기하며 배우로 데뷔한 이유진은 드라마 종영 이후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만 해도 어린 모습을 보였지만 2년만에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유진은 “나도 이렇게 클 줄 예상하지 못했다"며 "중학생 때는 반에서 키가 작은 편에 속했는데 ‘SKY캐슬’ 촬영 시점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이 커서 나도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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