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최여진에 선우용녀 언급하며 경고..."무슨짓이야 이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7 20: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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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소연이 최연진에게 경고했다.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60회에서는 깨어난 한영애(선우용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영애는 기절했다가 깨어났지만 말을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당연히 금은화(김경숙 분)의 악행을 알리지도 못했다. 하지만 금은화는 눈물을 흘리는 척 하며 걱정하는 척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말을 못하는 한영애는 오하준(이상보 분)과 오병국(이항의 분)을 쳐다보며 "불여시가 너희 엄마를 죽였고 너희들도 해친다고 했으니 쫓아라"고 눈빛으로 말하며 울었다. 하지만 금은화는 "어머니 죄송하다"며 "제가 더 잘 챙겨드렸어야 했는데"라며 연기했다.


한편 황가흔(이소연 분)은 오하라(최여진 분)을 찾아가 "한영애 회장님한테 무슨 짓 하려고 했냐"며 "내가 다 봤다"고 했다.


(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그러자 오하라는 "나 사실 수정된 시나리오 연습한 거다"며 "병원에서 살인하는 신이라 리얼하게 연기하려고 연기 연습한 거다"라고 거짓말했다.


황가흔은 "30년 전 사장님 어머니 금 부사장이 간호했다는데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궁금하다"고 했다.그러면서 "회장님 신변에 문제가 생기면 널 가만두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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