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한지혜, 결혼 10년 만에 임신 태몽은 바로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남편 직업 들어보니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7 23: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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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 한지혜의 태몽이 눈길을 끈다.


7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갑자기 옥상으로 올라가 제주 흑돼지를 구워먹었다.


돼지고기는 무려 3종류나 됐다. 한지혜는 "되게 유명한 집들이 근처에 있어서 남편이 사왔다"라고 설명했다.


한지혜는 가브리살, 뼈등심, 두껍데기살을 꺼내 굽기 시작했다. 돼지고기 뿐 아니라 한지혜는 해녀 삼춘이 보내준 성게로 만든 성게미역국을 먹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어 한지혜는 해녀 삼툰과 전화를 했다. 해녀 삼춘은 "아기 가졌다는 말에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른다"며 임신소식을 듣고 각종 해산물을 보내줬던 것을 언급했다.


한지혜는 태몽에 대해 "신랑이 꿈을 꿨는데 바닷가에 저랑 같이 서있었다고 한다"며 "큰 바위 위에 서있었다던데 바위가 움직였는데 알고 보니 문어 머리였고 초대형 문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연복은 "태몽에 문어가 나오면 아이가 똑똑하다더라"라고 말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그러자 오윤아는 "똑똑하지 않을수가 없다"며 "아버지가 검사 아니냐"고 말했다.


한편 한지혜 남편 정혁준 씨는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사법고시 1,2,3차를 한 번에 통화한 수재로 알려져 있다.


과거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를 지냈고, 현재는 제주도 발령으로 3개월 차 제주도 생활을 하고 있다. 나이는 1977년생으로 44세이며 한지혜는 1984년생으로 3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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