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유진 남편 기태영, 요정 아내 위한 특급 외조...'나이 40이 넘어도 선명한 복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7 2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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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 기태영이 아내 유진을 위한 외조와 불혹이 넘어도 선명한 복근의 관리법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태영은 딸 로희, 로린의 하원 전 헬스장에 가 운동을 했다.


기태영은 "18년 전부터 닭가슴살 셰이크를 먹기 시작했다"며 "운동 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 여러 가지를 먹고 싶었는데 이걸 운동하기 전에 되게 좋다"고 설명했다.


기태영은 "단백질 먹는 게 너무 힘들 때 하루에 한 잔씩 먹어주면 좋다"며 "먹다보면 맛있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기태영은 40이 넘은 나이에도 몸무게 68~70kg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태영은 "이제 유치원에 다시 가기 시작해서 운동을 다시 해볼까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의 딸 로린이는 아이돌 출신 엄마의 DNA를 받아 끼를 발산했다.


로린이는 TV에 나오는 블랙핑크의 안무를 보며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기태영은 "처음 보여줬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김보민은 "걸그룹 한다고 하면 시킬 거냐"고 물었다. 기태영은 "본인이 좋아하는 거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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