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옥자연과 이현욱이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지난 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마인’(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2회에서는 효원의 비밀이 하나둘씩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충격적인 반전과 전개로 ‘마인’ 2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8%, 최고 8.1%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0%, 최고 6.9%를 기록해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게다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 평균 2.0%, 최고 2.6%, 전국 평균 2.1%, 최고 2.6%로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희수(이보영 분)는 전시회를 준비하다가 강자경(옥자연 분)과 함께 와인을 마시며 가까워 졌다.
서희수는 강자경에게 “다리가 참 예쁜데 젊을 때 운동하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자경은 "예전에 말을 좀 탔다"고 말했다. 서희수는 "그럼 말근육이냐"며 "이런 농담은 친한 사이에서만 해야 되냐 친목 도모 좀 하자"고 했다.
그러면서 "사적인 거 물어봐도 돼냐"며 결혼 여부를 물었다. 이에 강자경은 죽을 만큼 사랑 해봤다며 "녹아버릴 날개를 가지고 태양을 사랑했다"고 말했다. 그 사랑을 후회하냐는 말에 강자경은 "사랑을 후회하진 않지만 그 시절로 돌아가면 다른 결정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희수의 비서 오수영(조윤서 분)은 "사람이 좀 비밀같은 게 있어 보이지 않냐"며 "어제 메이드 소집에 나타나서 소리 지르는데 소름 돋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희수는 강자경을 잘 살펴보고 이상한 점이 있으면 보고하라고 일렀다.
실제로 강자경은 서희수 남편인 한지용(이현욱)의 옆에 지나가던 순간 손가락을 스치며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나눠 충격을 차아냈다.
게다가 정서현(김서형 분)은 남편과의 불화로 엠마 수녀(예수정 분)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고 최면에 빠졌다. 최면에서 장서현은 과거 행복했던 열애 시절을 떠올렸고 정서현은 지켜야할 현실을 앞에서 "우리 더 이상 보지 않는 게 좋겠어"라며 이별을 고했다. 연인은 바로 동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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