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흡연논란 이후 '사랑의 콜센타' 녹화를 무사히 마칠 예정이다.
지난 10일 연예매체에 따르면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촬영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4일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에 임했지만 당시 건물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흡연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임영웅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임영웅은 이미 연초를 끊었지만 전자담배를 줄이고자 평소 니코틴이 없는 액상을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니코틴이 없었기 때문에 담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사과했다.
임영웅 역시 본인이 직접 "팬분들께 큰 상처와 실망감을 드리게 됐다.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순간 임했어야 했는데 제가 부족했던 것 같다. 이번 일로 심려 끼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TV조선 측은 실내흡연 문제와 별개로 임영웅의 모습을 몰래 찍은 행위에 대해 지적했다.
몰래 촬영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는데 제작진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촬영장 주변 안전을 위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방문 및 촬영자제를 부탁드려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나 최근 출연자들의 출퇴근길 등 오픈된 공간 외에도 촬영장 건너편 건물에 올라가 유리창 사이로 보이는 분장실, 탈의실을 몰래 찍거나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촬영현장을 찍어 방송 전에 유튜브 등을 통해 유포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TV조선은 그러면서 "공개되지 않은 제작현장, 대기실 등을 허가 없이 촬영하는 행위는 출연자 개인의 인격권 침해에 해당하여 손해배상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고 촬영 내용에 따라 민사적 책임 외에도 저작권법, 성폭력처벌법에 의한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경고했다.
임영웅 실내 흡연 논란과 다리부상으로 인해 일각에서는 '사랑의 콜센타'를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무사히 녹화에 참석했기 때문에 이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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