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기안84의 네이버 웹툰 '복학왕'이 별점 3점대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수요일 네이버 웹툰인 '복학왕' 343화 인류의 미래 편은 별점 3점재를 기록하며 수요일 웹툰 1위에서 떨어졌다.
이번편 뿐 아니라 '복학왕' 주인공 우기명 결혼식 장면으로 독자들은 비판을 했지만 결국 우기명 친구 김두치가 우기명의 신부인 봉지은과 자웅동체가 되면서 더욱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편에서 봉지은 대신 아이를 낳아주겠다던 김두치는 "인류를 위협하는 저출산이 나를 변화시켰다"라며 자웅동체가 되서 봉지은을 삼킨뒤 한 몸이 됐다.
가뜩이나 김두치가 친구 여자를 좋아한다는 설정이 독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편에는 아예 신부를 뺏고 봉지은 역시 예전부터 김두치와 우기명 몰래 만나고 있었다는 대사를 해 더욱 독자들의 반발은 심해지고 있다.
결국 별점은 떨어졌고 댓글 역시 독자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베스트 댓글 1위 내용은 "나혼자 산다 나가지마라, 그 시간에 1컷 더 그리라"고 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다른 독자들은 내용과 함께 연속으로 지각하고 사과 없이 방송에 출연하는 기안84의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가운데 기안84의 솔직한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이말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기안84는 “시청자도 무섭고 네이버도 무섭다"며 " 왜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무섭게 변하는지 내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드나”라고 했다.
이어 “맨날 뭘 하면 욕을 먹는다”며 “전공자도 아닌데 왜 TV에 얼굴을 비추냐는 등 이유로 뭘해도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버렸다”고 했다.
또 기안84는 현재 출연하고 있는 MBC '나혼자 산다'를 언급하며 "프로그램이 정말 감사한 것이 가면 사람들을 만나 말도 할 수 있고 안 해본 것도 할 수 있고 말 그게 없었으면 연재도 못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혼자 산다' 하차 여부에 대한 주호민의 질문에 기안84는 “사회적 지탄을 받으면서 나가진 말자고 생각한다"며 "결혼해서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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