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물 공포증 이소연, 최여진 의해 '풍덩'...경성환의 인공호흡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3 2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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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소연이 물에 빠지자 경성환이 인공호흡했다.


1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 64회에서는 오하라(최여진 분)가 황가흔(이소연 분)이 고은조(이소연 분)라는 것을 알고 살해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하라는 황가흔이 고은조라는 것을 알고 일부러 수영장에 빠뜨렸다. 오하라는 물 밖으로 나오려는 황가흔 머리를 물 속으로 밀며 "불사조라고 하지 않았냐"며 "증명해보라"고 했다.


(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사진,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이때 차선혁(경성환 분)은 동생 차보미(이혜란 분) 전화를 받고 현장으로 왔다. 그러자 오하라는 "5년 전 그날도 당신은 고은조를 못 구했다"며 "오늘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차선혁은 황가흔을 구해내 인공호흡을 했다. 그리고 황가흔은 의식을 찾았다. 차선혁은 황가흔을 데리고 나갔다. 그러자 오하라는 "연기에 몰입하다 보면 그 정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둘러댔다.


그리고 황가흔은 차보미(이혜란 분)에게 "엄마한테 가고 싶다"고 말했다. 황가흔을 만난 배순정(김미라 분)과 고은결(한기윤 분)은 황가흔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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