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팬의 사연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효센타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아드님이 서프라이즈로 연락줘서 몰래 준비를 했다"며 "아들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정동원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사연자는 맞다며 정동원의 찐 팬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엄마는 정동원 팬클럽 의상을 입기 위해 뛰어가기도 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아들이 둘 씩이나 옆에 있는데 정동원이 그렇게 좋으시냐”라고 물었다. 정동원은 사연자의 엄마를 위해 김양의 ‘우지마라’를 열창했다.
이어 찐빵집을 운영 중인 81세 남성 팬은 딸, 직원과 함께 언택트 관객으로 등장했다. 팬은 아내를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힘들었지만 임영웅의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영웅 씨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르는데 그 노랫말이 가슴에 와닿았다"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임영웅은 눈물을 흘렸다.
임영웅은 "아버지께서 살아생전 어머니께 해드리고 싶었던 말, 제가 대신해 노래를 부르겠다"고 밝히며 김정수의 '당신'을 열창했다. 임영웅의 무대에 함께 있던 출연자들 역시 눈물을 훔쳤다.
한편 온라인 상에서 '사랑의 콜센타'를 검색하면 '임영웅 하차'가 함께 검색되지만 임영웅은 하차에 대해 입장을 밝힌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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