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승수, 50대 나이 믿겨지지 않은 최강 동안 외모...이영자의 수줍은 질문 "결혼했나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22: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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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승수가 최강 동안 면모를 뽐냈다.


14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편스토랑'에서는 김승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공채 탤런트가 된 저는 올해 25년 차 배우"라며 "서울에서 초중고를 나와 체대를 나왔"서울에서 초중고를 나와 체대를 나왔고 체대를 졸업한 후로는 교생 실습을 나가 당시 학생이었던 배우 한혜진을 가르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이어 김승수의 집이 공개됐다. 깔끔한 집에 대해 김승수는 "어머니가 자주 왔다갔다 하신다"고 말했다.


김승수에게 "초면에 죄송하지만 몇 살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승수는 51세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또 결혼은 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영자를 본 허경환은 "왜 얼굴이 빨개지는 거냐"고 했다. 이유리 역시 "이영자 볼이 빨개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나는 괜찮으니 김승수 씨를 설득해보라"는 이영자의 말에 김승수는 손가락을 내미는 센스도 보였다. 그러자 중간에 앉아있던 이유리는 "자리 바꿔야하는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현영은 "어떻게든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김승수와 배대면 인사를 진행했다. 이영자는 배를 튕겨내려고 했지만 김승수는 이영자를 끌어안으며 “영자씨 넘어지실까봐"라고 말했고 현영은 "멋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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