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그룹 갓세븐 출신 가수 제이비가 여성 나체사진들이 가득 붙여진 방을 공개해 논란이다.
지난 13일 제이비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SNS 라이브 영상을 진행했다. 영상에서 제이비는 "요즘에는 라이브를 쉽게 켤 수 없었다"며 "다들 너무 축하해줘서 고맙고 이런 축하를 받아도 되나하는 생각도 들고 축하를 받았으니까 더 잘하고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도 든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영상에서는 제이비 방으로 추정되는 곳 벽면에 수많은 나체사진이 붙여져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가 나체 사진으로 방안을 장식하냐" "팬들보는 라방에서 저 배경이 보였다니" "미성년자도 보는 방송에 왜 저런 자신을 붙인 방을 공개하는 거냐" "비키니 사진은 물론 나체사진들로 가득한 것을 보고 놀랐다" "왜 외설적인 사진을 붙인건지 이해가 안간다" "예술병도 핑계"라는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소속사 하이어뮤직 측은 해당 사진에 대해 “제이비는 평소 다양한 사진들의 톤 & 무드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하며 특히 이번 라이브 방송 때 비춰진 사진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도 촬영 작업을 한 바 있는 패션사진작가의 작품"이라고 해명했다.
제이비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사건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제이비는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 분의 사진을 붙여 놓은 거였는데 전 연련층이 보고 있는 곳에서 비춰지게 되어 송구스럽다 죄송해여ㅠㅠㅠ"고 해명했다. 하지만 말투가 진지 하지 않고 장난 같다는 지적이 또 한번 일었다.
이후 제이비는 “장난스러워 보이는 것 같아 다시 올린다"며 "죄송하다"고 하며 전 사과문은 삭제했다.
한편 1994년생으로 27세인 제이비는 갓세븐 출신으로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최근 박재범이 있는 AOMG 레이블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제이비는 또 하이어뮤직에서 첫 번째 싱글을 발표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