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연을 앞두고 새로운 팀명이 눈길을 끈다.
1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가 되기 위해 TOP8이 팀명을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야호가 된 유재석에게 이동휘는 "주변에서 연락이 엄청 많이 왔다"며 "대답하기 힘들어서 SNS 프로필 사진을 짐 캐리로 해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체 곡으로 '인형'을 선보였던 것에 대해 "음악에 대한 권유는 없고 노래 화음을 맞춰본게 '인형' 리허설이 처음이었다"며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곡이라서 익숙했고 선곡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휘는 유야호에게 "어머니가 '인형' '달팽이'만 계속 들으시고 자꾸 전화해서 어디까지 갔냐고 매일 물어보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팀명을 정할 시간이 됐다. 분홍 팀에는 아차산 조 김정민, 쌈디, 이동휘와 이상이가 함께 했고 팀 명을 정상동기로 정하고 경연곡으론 빅마마의 '체념'을 택했다. 김정민은 "우리 이름을 따서 팀명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남색 팀은 지석진, KCM, 원슈타인, 박재정이 함께 하게 됐고 태연의 '만약에'를 선곡했다. 팀명은 'M.OM'이었다. Men Of Music이라는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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