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지상렬, KCM 선물 받고 직색한 이유는..."뭐 받아먹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6 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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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참시' 캡처)
(사진, MBC '전참시' 캡처)

[매일안전신문] 지상렬이 KCM이 건넨 팔토시 선물에 질색했다.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KCM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매니저와 차로 이동하며 어색한 시간을 보냈다. 결국 힐링 대상을 찾던 KCM은 지상렬을 초대하기로 했다.


지상렬을 데리러 가는 길에 KCM은 매니저에게 "나한테 여러가지 물어보라"며 "언제부터 그렇게 노래를 잘하고 왜 낚시를 좋아하게 됐으며 언제 부터 이렇게 유쾌했는지"라고 했다. 그러자 매니저는 "육회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전참시' 캡처)
(사진, MBC '전참시' 캡처)

KCM은 매니저에게 "내가 사줄게"라고 한 뒤 "환하게 웃는거 처음보는데 이렇게 알게 되는게 좋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지상렬이 등장했고 지상렬은 매니저에게 "KCM이랑 피곤해서 어떻게 다니냐"고 했다.


KCM은 지상렬에게 "힐링을 시켜주겠다"며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지 않은 채 차로 이동했다.


게다가 지상렬을 차로 데려온 뒤 KCM은 자리에 앉은 지상렬에게 자신의 팔토시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지상렬은 "너무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KCM은 유튜브 촬영지에 도착하자마자 지상렬에게 또다시 팔토시를 내밀었다. 지상렬은 "세상 싫다"며 "더워 죽겠는데 왜 이걸하냐"고 질색했다. 그러면서 지상렬은 "너 토시 협회에서 뭐 받아먹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상렬은 KCM과 낚시 대결을 펼쳤고 지면 입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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