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미선이 김태균의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태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결혼 17년 차 부부이며 아이가 벌써 중학교 3학년이라고 밝혔다.
박미선은 김태균에 대해 "내가 임신했을 때 태교 일기까지 쓸정도로 사랑꾼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아내와 박미선이 아는 사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박미선은 "잠깐 내 스타일리스트 일을 했는데 아내라고 소개시켜 줘서 봤더니 그런 인연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김태균은 "프로그램에서 MC와 스타일리스트로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심진화는 "여자 후배들은 다 언니를 싫어하는데 김태균을 빼앗아 갔기 때문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신인 때 김태균은 정말 스윗하고 모든 여자 후배들의 로망이었다"며 "근데 어느 날 그 언니가 선배님 옆에 있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김태균이 쓴 태교일기는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남편들에게 이것저것 요구하는 내용이 많아서 뭇남성들에게 욕을 먹었다고도 전해진다.
아내는 가수 이정의 사촌누나이자 스타일리스트인 이지영 씨다. 그리고 지난 2019년 2월 5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설날특집 교통방송에 사실상 처음으로 아들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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