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머니게임'과 관련해 육지담이 해명 했다.
지난 16일 육지담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갸르 언니한테 배신자라 한 적도 없고 상금 먼저 달라고 한 적도 없다”며 '머니게임'을 언급했다.
육지담은 이어 “전 그냥 정말 같이 촬영하면서 언니들이 소중해졌다”며 “난 ‘머니게임’ 촬영 끝나고 얼마 후 상금 분배 문제로 얘기를 하게 되면서 저를 제외하고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상금보다 언니들이랑의 관계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갸르 언니가 주기 싫었다는 것도 방금 알았고 그 말을 했다면 받지도 않았을 거다”며 내가 “‘머니게임’ 나오고 좋은 게 좋은 거지 생각에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는데 왜 언니들끼리 해결했으면 생기지 않았을 문제에 저까지 언급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적었다.
육지담은 “상금 나눠 받은 거 제 생각이 너무 짧았고 바로 갸르 언니한테 언니 사정을 몰랐고 다시 돌려준다고 했다”며 “반 딱 나눠서 우승자인 루리 언니랑 갸르 언니 다시 돌려주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육지담은 악플들을 공개하며 "저렇게 댓글 쓰는 애들도 X같고 처음에 분명 나 혼자 욕먹을 때는 참가자 전부 '괜찮냐', '어차피 지나간다' 다 이해해주는 척 내 편인 척 해 놓고 자기 욕 먹는 게 억울해서 폭탄 돌리기 하는 것도 짜증난다"고 심경을 전했다.
육지담은 "이런 X 방송 나왔는데 욕 안 먹고 좋은 이미지 가져가려 생각했던 것들도 어이없다"며 "누구는 할 말 없어서 안 하는 거 아니고 증거가 없어서가 아니라 사람 답게 살고 싶어서 가만히 있는 거다"고 했다.
이어 "제발 억측 좀 그만해 달라"며 "돌기 직전이다"고 호소했다. 또 "정말 죽으면 그때는 끝낼 건가"며 "뭘 원하는 건가"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앞서 유튜브 콘텐츠 '머니게임' 참가자인 니갸르는 15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루리, 파이, 육지담과 상금을 나눠 갖기로 했는데 육지담, 파이가 자진 퇴소 후 상금 1/n은 없던 일로 하자고 했는데 이루리와 육지담이 1/n을 하자고 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1997년생으로 24세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 2016년 '언프리티랩스타3'에 출연했고 최근 유튜버 진용진이 기획한 대한민국의 웹예능 '머니게임'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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