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소연이 이상보를 포기한다고 했다.
1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 66회에서는 황가흔(이소연 분)이 황지나(오미희 분)에게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하라(최여진 분)는 SNS에 '배우 오하라 코스튬 디자이너 황가흔 절친 1일 차'라며 황가흔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황가흔은 "절친 같은 소리 하네"라며 "오하라가 영화에 목숨을 건 모양인데 영화가 끝날때까지 쇼윈도 절친으로 있어줘도 내 복수의 피날레 완벽하게 완성 시킬것"이라고 말했다.
황가흔은 "제왕가 도우미, 신변 보호 요청해서 돌려보냈고 내편이다"고 말했다.
앞서 박봉숙(김애란 분)은 자신을 납치하려 했던 오하라에게 뺨을 때렸다. 이에 오하라는 "아줌마 미쳤냐"며 "우리 엄마 옷까지 입고 나간 거냐"고 소리쳤다. 이에 박봉숙은 "네 눈엔 네 엄마 것만 보이냐"며 "납치하려고 했던 난 안보이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디 사람 시켜 날 죽이려 하냐"며 "하긴 그 핏줄이 어디 가겠냐만은 너 태어났을 때부터 밥 먹이고 빨래 했는데 너무 한 거 아니냐"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나 이제부터 이쪽 제왕 소속 아니고 저쪽 화이프펀드 황가흔 소속이다"라며 "황가흔은 날 구해준 은인이고 재벌이라고 다 같은 재벌이 아니라 결이 다르다"고 말했다.
황지나는 황가흔에게 "오하준(이상보 분)에게는 언제쯤 진실을 말해줄 생각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황가흔은 "오하준 도움 없이도 복수는 할 수 있다"며 "오하준은 그 진실을 감당할 만한 능력이 못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하준을 이용해야하는 다른 이유라도 있냐"고 물었다.
이에 황지나는 "난 네가 지난 5년을 반드시 보상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따.
황지나는 "나는 지난 5년을 반드시 보상받았으면 하는 것"이라며 "제왕 그룹이 금은화(경숙 분) 때문에 썩었다면 그 썩은 곳을 도려낼 칼을 만드는 것도 복수고 네 아버지 그렇게 만든 장본인인데다가 그 복수의 칼이 오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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