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혜경이 집과 친언니를 공개했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안혜경의 집 정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 신애라, 윤균상은 의뢰인 집을 찾았다. 바로 안혜경이었다. 안혜경의 집에는 중장비 장난감으로 가득했다.
이를 본 신애라는 "초등학교 남자애가 사는 집 같다"고 놀랐다. 안혜경은 "중장비를 못 가질 바에는 장난감으로 만들자는 생각이다"며 "보통 완성하려면 8시간 정도 걸리고 조립 설명서가 600페이지 정도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공 서적보다 두꺼운 정도"라고 놀랐다.
이어 안혜경은 "조금씩 나눠서 만드는 편인데 힐링이 되는 취미다"고 말했다. 이후 안혜경의 친언니가 등장했다. 언니에게 박나래는 "두 분이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언니는 "처음 듣는 소리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왜 자매들은 닮았다 하면 싫어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혜경 집에 대해 언니는 "사람들 생각이 다 다르다"며 "동생이 보는 집은 아기자기, 내가 보기에 동생 집은 자질구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좋게 말하면 물건에 대한 애착이 있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전시해놓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혜경은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옷은 물론 미니백으로 방이 가득찼다. 이에 신애라는 "가방을 좀 비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안혜경은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건 맞다"며 "기상캐스터 시절부터 쌓아온 물건들이 있고 당시의 기억과 추억들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보니 못 버리겠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1979년생인 안혜경은 42세이며 MBC 기상캐스터 출신이고 현재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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