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윤지 남편 정한울이 강남에 치과를 개원했다.
17일 밤 10시 15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에서는 이윤지와 남편 정한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에 치과를 개원하게 된 남편에 대해 이윤지는 "정한울 씨 생에 첫 대출도 받고 신경을 많이 써서 안 그래도 숱이 많지 않은데 숱이 더 날아갔다"고 말했다.
이윤지는 두 딸을 데리고 남편 치과를 갔다. 먼저 큰 딸이 치과 진료를 받게됐다. 7살인 큰 딸은 아빠의 낯선 모습과 치과라는 분위기 속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한참 큰 딸의 치아를 보던 정한울은 "벌렌가?"라고 말했고 벌레라는 말에 큰 딸은 충격 받은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정한울은 "장난이다"며 "벌레 없고 깨끗하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 딸이 진료를 받게 됐다. 둘째는 아직 2살이라 치과 진료를 울며 거부했다. 이윤지는 둘재를 안고 의자에 앉았고 정한울 역시 둘째의 앞니만 보고 진료를 마쳤다.
그때 이윤지의 외조모부가 등장했다. 정한울의 개원 소식을 듣고 찾아온 것이었다. 이에 이윤지는 "남편이 대학병원에 있을 때 부터 주치의였다"며 할머니의 손주 사위 사랑을 자랑했다.
이후 둘째의 돌잔치가 이어졌다. 사회는 이윤지의 사촌형인 박현빈이 맡았다. 이윤지와 정한울은 둘째의 돌잡이를 지켜봤다. 둘째는 돈이 들어 있는 봉투를 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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