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지혜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8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좋은 소식 알려드리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아직은 너무 초기라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지만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잘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일일이 답 못 드려 죄송하다"며 "태리 동생이 생겼는데 입덧 지옥이다"고 덧붙였다.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는 "태리는 자연임신됐고 꼭 둘째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생각만큼 안되더라 병원에서 시험관시술을 제안해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결혼 전 25개 정도 냉동난자 갖고 있었는데 PGS 검사 결과 2개만 사용 가능했다"며 "첫 시험관에서 2개를 다 썼는데 실패했고 두번째 시험관 때 난자 채취했는데 이식하러 간 날 모든 배아가 불합격 되서 이식조차 하지 못했고 이번이 3차 시도다"라고 전했다.
이지혜 남편은 태몽을 꿨다며 "그저께 꿈에 딘딘이 나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줬다"며 "다이아꿈이 태몽일 수 있다고 했는데 엄청 큰건 아니고 3캐럿 정도다"고 전했다.
앞서 두 번의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한 이지혜는 방송에서 기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지혜는 1980년생으로 41세이다. 남편은 1977년생으로 이지혜 보다 3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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