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권오현이 이미영과 김미라를 폭행으로 고소한 가운데 자신은 성추행으로 피소당할 위기에 처했다.
1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 68회에서는 주태식(권오현 분)이 윤초심(이미영 분)과 배순정(김미라 분)을 고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욱도(안희성 분)는 주태식에게 "아버님 얼굴이 그게 뭐냐"고 물었다. 온 얼굴이 반창고 투성이였기 때문이다.
주태식은 "배순정이랑 윤초심 둘이 들이닥쳐서는 한 사람은 프라이팬 들고 한 사람은 홍두깨를 들고 때렸다"며 "나 이거 그냥 못 넘어간다"며 고소한다고 했다. 그러더니 결국 주태식은 윤초심과 배순정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서에서 주태식은 "저를 집단으로 때렸다"며 "결정적으로 두사람이 프라이팬이랑 홍두깨로 때렸는데 이건 특수 폭행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주태식은 "합의는 배순정이 제 마음 받아주면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주태식이 상습적으로 배순정을 성추행했다는 걸 알게 됐다.
차선혁(경성환 분)은 "주태식씨가 배순정씨를 강제 추행한 CCTV다"라며 "집주인이라는 이유로 협박한 혐의도 있다"고 증거를 내민것이다.
한편 오하라(최여진 분)는 금은화(경숙 분)에게 박봉숙(김애란 분)을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금은화는 오하라에게 "아줌마한테 까칠하게 굴지 말아라"며 "지난번에 아줌마 때린 건 너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줌마가 30년 동안 내 비밀 지켜주지 않았냐"며 "내 집안에 들인 이상 잘 길들이면서 달래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하라는 "아줌마 우리 집 비밀 너무 많이 알고 있다"며 "오래된 나무도 썩으면 치지 않냐"고 했다. 이에 금은화는 "위험한 종자들은 다 쳐내야 한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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