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율희X이홍기, 무슨 관계이길래 아기 선물까지...'남편과 같은 FT아일랜드 출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9 21:13:57
  • -
  • +
  • 인쇄
(사진, 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사진, 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매일안전신문] 라붐 촐신 율희가 이홍기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1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율희와 이홍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어느덧 세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용만은 이홍기를 가르키며 율희에게 "이홍기가 삼촌인데 아이와 엄마에게 잘해주냐"고 물었다.


(사진, 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사진, 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이에 율희는 "너무 잘해준다"며 "전역 전 남편에게 전화해서 집에 놀러 오고 싶다고 했는데 첫째 선물도 챙겨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홍기는 "아이가 점점 크고 있어서 멋진 겉옷을 사주고 싶었다"며 "근데 가격이 많이 나가고 나도 전역한지 얼마 안돼서 쌍둥이 선물을 못했다"고 미안함을 전했다.


(사진, 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사진, 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한편 율희는 라붐의 전 멤버이며, 센터, 메인래퍼, 메인댄서를 맡았었다.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열애설이 났고, 2017년 11월 3일 공식적으로 라붐 탈퇴를 발표했다.


결국 2018년 1월 4일 최민환이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고 이는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다. 이때 율희는 만20세였다. 이후 2018년 5월 첫 아들을 출산했고 2020년 2월 11일 쌍둥이를 출산했다.


율희는 1997년생으로 24세이며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29세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