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오랜만에 나타난 박해미의 근황, 여전한 뮤지컬 여신...'남편과는 어떻게 됐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0 22: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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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박해미가 오랜만에 나타나 노래실력을 뽐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뮤지컬 여신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미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The Winner Takes it All'을 부르며 나타났다.


박해미는 화려한 금발과 진한 화장으로 나타나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박해미의 오랜만에 등장한 무대에 많은 시청자들은 "여전하다" "멋있다" "소름이 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미는 과거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 남편을 언급한 바 있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당시 박해미는 2018년 박해미의 전 남편 황민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같은 차에 타고 있던 배우 2명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며 그때 원래 '아침마당'에 나오기로 했으나 사건이 일어나 나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고가 났을 때 박해미는 남편을 대신해 사과한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피해자에게 최대한의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금발이 된 이유에 대해 박해미는 흰머리가 많았다며 자꾸 백발이 되니까 그냥 용기내 머리 색을 바꿨다며 오히려 활력이 생긴다고 전했다.


이어 박해미는 자신을 만든 작품 셋으로 뮤지컬 '맘마미아', 드라마 '하늘이시여',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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