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하자' 양지은X김태연 모녀 연기 수준 어떻길래..."AI아니에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1 2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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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사진,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매일안전신문] 양지은과 김태연이 모녀가 됐다.


2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딸하자'에서는 양지은과 김태연의 어색한 연기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달빛 효도쇼 효도 서프라이즈를 펼치게 된 Top7의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김의영이 ‘곡예사의 사랑’을 부르며 무대 오프닝을 장식했다.


특히 김의영은 모두가 깜짝 놀랄 뛰어난 폴댄스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폴댄스는 물론 김의영은 라이브로 노래 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무대를 선보였다.


장민호는 “말이 쉬워서 그렇지 의영씨가 준비한 기간이 단 10일 밖에 안된다”고 놀랐다. 이후 달빛효도쇼로 꾸며진 가운데 폴댄스 트롯, 의상 체인지쇼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사진,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사진,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김의영 다음으로 양지은이 등장해 서주경의 '소나기'를 선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고 곧바로 홍지윤은 금잔디의 ‘나를 살게하는 사랑’을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후 양지은과 김태연의 어색한 모녀 연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부산으로 갔다. 부산에 사는 신청자는 집안의 반대로 음악을 포기하고 40년째 부산에서 작은 소아과를 운영 중인 아버지를 위해 노래를 불러 달라고 했다.


(사진,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사진,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양지은과 김태연은 소아과 간호사와 연기를 하며 마지막 환자로 등장했다. 김태연을 업고 병원에 도착한 양지은은 “저기 우리 아이가 너무 아프다"며 어색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를 모니터로 본 홍지윤은 "무슨 AI냐"라고 놀렸고 은가은 역시 양지은을 흉내내며 로봇연기라고 놀렸다.


이에 의사는 "한번 혹시 진찰해야 하니 잠시 눕혀보시라"고 제안했다. 그러더니 두 사람은 노래를 부르며 의사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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