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유리가 유진의 남편 기태영을 칭찬했다.
21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편스토랑'에서는 우유로 만든 음식이 주제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계약 기간이 끝나서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했다"라며 요리를 하게 될 새로운 장소를 공개했다.
이어 이유리는 "우유가 주제인데 우유로 뭘 만들까 고민이다"며 우유 6리터를 꺼냈다. 그러면서 이유리는 "이사엔 떡 아니냐"며 우유떡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유리는 "요즘에 우유 떡이 유행이더라"라며 바로 우유떡 만들기에 돌입했다. 우유떡을 만들면서 이유리는 "편스토랑에 전남편들이 많이 나온다"며 작품에서 부부로 출연했던 류수영, 기태영을 언급했다.
어떤 전남편이 더 좋냐는 질문에 이유리는 "기태영은 촬영장에서 너무 바르다"며 "그렇게 바른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예를 들어 NG를 내면 다 자기 탓이라고 하는데 왜 유진이 반했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류수영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자기일을 즐긴다"며 "다 내 전남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유떡을 다 만든 이유리는 144개의 우유떡을 만든 후 "150개도 안나왔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이유리 집에 이동국 가족이 초대됐다. 이동국의 딸은 “이동국과 내가 동갑이다”라는 이유리의 말에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딸은 이유리 보고 "나랑 나이가 비슷할 줄 알았다"며 "20대인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자 이동국은 "사회생활 잘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이동국 가족에게 자신이 개발한 '연유찹쌀탕수육'과 '버터통닭'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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