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영자가 극찬한 부라타치즈 맛집, 알고 보니 전현무♥이혜성X황신혜 다녀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1 23: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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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영자가 찾은 부라타치즈 맛집이 화제다.


21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편스토랑'에서는 부라타치즈 맛집을 찾은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부라타치즈 맛집은 이영자가 맛집으로 SNS에서 이미 유명한 곳이었다.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이영자는 커다란 부라타치즈를 맛봤다. 쫄깃한 겉을 자르면 진하고 부드러운 치즈가 흘러 나온다. 이영자는 "아주 고소한 향이 올라온다. 쫀쫀하고 씹고 있는데 안 씹는 것 같고 이래도 되나 싶다"며 감탄했다. 이후 이영자는 사장님에게 부라타치즈 만드는 법을 전수 받았다.


사장님에 따르면 부라타 치즈는 굉장히 만들기 어려운 치즈로, 사장이 배우는데만 8년이 걸렸다고 한다.


이어 사장님은 "원래 수의사였다"며 "치즈가 너무 좋아 아예 치즈 가게를 하게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이에 사장님은 하루 판매량을 전부 소진하면 3시에도 문을 닫는다고 말하며 이영자 뿐 아니라 배우 황신혜도 단골임이라고 자랑했다.


이영자는 "포장을 해서 바깥에 차안에서 되게 많이 먹었다"며 "전현무 한테도 먹였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는 "부라타에 빠져가지고요. 처음 여기서 먹고 완전히 반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장님은 "안 그래도 전현무가 여자친구 이혜성과 같이 온 적도 있다"며 "오셔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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