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보영이 김서형에게 옥자연이 거슬린다고 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tvN ‘마인’(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5회에서는 강자경(옥자연 분)을 거슬려 하는 서희수(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수는 강자경에게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강자경은 "나가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그러자 서희수는 한하준(정현준)을 언급하며 걱정되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강자경은 "걱정 된다"며 "이번엔 남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희수는 강자경이 한하준의 친모일 수 있다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서희수는 한하준이 가지고 있는 목걸이를 보며 거슬려 했다. 이어 한하준에게 “엄마한테 왜 목걸이를 비밀로 하냐”며 “낯선 사람이 주는 건 받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한하준은 “선생님이 왜 낯선 사람이냐”며 “혼자 있을테니 나가달라"고 말했다.
결국 서희수는 한지용(이현욱 분)에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을 당신이 알면 기가 막혀 하겠지만 내가 지금 무슨 생각하는 줄 아냐"며 "한하준 낳아준 사람 정말 죽었는지 말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지용은 "죽었는데 당신 무슨 생각하냐"고 말했다. 서희수는 "한하준을 낳아준 당신이 사랑했던 여자가 강튜터같단 느낌을 받았다"라고 하자 한지용은 "말도 안된다"며 "단지 우연한 느낌으로 사람 의심하는 거 파괴적인 행위고다"고 말했다.
서희수는 "내 평생 불안한 기분은 처음이다"라고 했다. 이에 한지용은 "그럼 당신 생각은 내가 당신을 속이고 그 사람을 이 집으로 들였단 거냐"고 하자 서희수는 "그럼 그분 이름이 뭐냐"며 "이름 정도는 알아야지"라고 했다.
한지용은 "이혜진이다"며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안하냐 내 안에서 있는게 불안하나 나 믿어라"라며 안았다.
이후 서희수는 정서현(김서형 분)과 만났다. 서희수는 "육감이 그렇다"며 심하게 거슬린다"라고 했다. 이어 "우선 이연 가의 사람들을 만나보고 말씀 드리겠다"며 강자경을 소개한 사람을 만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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