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군복무를 마친 이홍기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이홍기와 김요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무사히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홍기는 자신의 별명이 '홍기종기'리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보통 생각하시는 종기 사이즈가 있지 않냐"며 "나는 정말 크게 나는데 진짜 앉을 수 없을 정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홍기는 "예전에 녹화 중에 수술하러 간 적도 있고 콘서트가 취소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또 "수술을 8번이나 하고 종기 공부를 정말 많이 했고 나는 이제 종기 고수가 됐다"고 말했다.
종기에 대해 이홍기는 "체질적으로 피지선이 엉덩이에 몰려있으면 그렇게 된다"며 "개미집처럼 한 곳을 막아 놓으면 다른 곳이 터진다"고 말했다.
이어 김요한을 본 송은이는 “처음에 데뷔할 때 응원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요한 씨 이상형이 연상녀라고 하더라"며 "사귀면 누나라고도 안부른다더라"고 말했다.
김요한은 몇 살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 "사랑에 나이가 중요하냐"고 말했다.
어머니가 74년생이라는 말에 송은이는 "어머니가 나보다 어리다"며 "되게 현명하게 선 긋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갑자기 뉴스 속보로 문재인 대통령의 뉴스속보가 나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문 대통령은 다수의 백신을 전세계로 공급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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