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로커 박완규의 찰랑거리는 머릿결의 비결은 바로 '이것'..."두피 건강에 Good"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3 1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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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 박완규가 찰랑거리는 머릿결의 비밀을 공개했다.


23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태원, 김경호, 박완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완규는 “코로나19시국으로 무대없이 1년 반을 지내, 야외공연하기 딱 좋은 날씨인 요즘, 여기서라도 즐겨보려한다”면서 “멤버들과 함께 야외 록 페스티벌을 만드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세 사람을 본 이승기는 "로커하면 생각하는 착장과 소품이 있지 않냐"며 "가죽자켓, 선글라스, 긴머리"라고 말했다. 그러자 차은우는 "머릿결 관리 어떻게 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박완규는 "로커들은 헤어 관리법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완규는 "내 머리칼이 더 풍성하고 길다는 것을 자기 혼자만 간직하고 싶기 때문"이라며 "생존전략이다"고 말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그러자 김경호는 "나 같은 경우 사시사철 선풍기가 있어야하는데 바로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려야 하기 때문이다"며 "그리고 탈모 샴푸도 중요한다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결을 알려주지 않는다던 박완규는 결국 "약콩 샴푸라는 게 있다"며 "로커들은 성질이 급해서 바로 씻는데 6~7분 정도 방치하고 씻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어쩐지 아까 고소한 냄새가 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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