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고은아가 조카들에게 자신이 연예인임을 어필했다.
23일 밤 9시 1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고은아와 조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꽃무늬 패션으로 초등학교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바로 언니의 아들이자 자신의 조카였다.
하지만 조카는 이모를 보고 반가워하기보다 창피해했다. 고은아는 조카에게 "이모가 창피하냐"고 물었고 조카는 "창피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후 조카와 친구들은 고은아 집으로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고은아는 "배우라는 직업 아냐"며 "그게 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믿지 않았다.
이어 고은아가 "요즘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냐"라고 묻자 아이들은 송중기를 언급해다. 그러자 고은아는 "그 직업을 가진게 나다"고 말했다.
그래도 믿지 않자 고은아는 "웃는 걸로 전성기를 맞이했다"며 2006년 찍은 이온음료 CF를 보여줬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모 아닌 것 같다"고 끝까지 믿지 않았다. 결국 고은아는 “나 연예인이야”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떠오르는 신예 스타 분들이 저런 광고를 많이 찍었다"며 "이온 음료 광고를 찍었다면 인정"이라고 말했고 서인국 역시 "저 음료를 찍는다는 건 청순함의 대명사"라고 말했다.
실제로 1988년생인 고은아는 17세 나이로 데뷔한 라이징 스타였으나 전 소속사와의 트러블로 인해 배우로서 더이상 치고 올라가지 못했으며 극심한 슬럼프로 연예계 은퇴를 고려 할 만큼 힘들어 했었다고 한다. 그러다 2020년 동생의 격려로 유튜브를 찍으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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