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가연과 임요한의 나이차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밤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가연, 임요한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임요한과 벌써 결혼 11년차를 맞이했다며 남편에 대해 “어리고 잘생기고 게임 잘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미선은 김가연의 미모를 보며 "나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재준은 "거짓말"이라며 놀라며 "내가 본 사람 중 가장 얼굴이 작다"고 감탄했다.
이어 김가연은 세대차이에 대해 자신이 대학생 때 초등학생이었다며 졸업사진이 남편은 컬러인데 자신은 흑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준형은 세대가 갈린다며 "올드 개그맨들은 졸업 사진이 흑백이고 국민학교를 졸업했지만 영 개그맨들은 컬러 졸업앨범에 초등학교 출신이다"고 말했다. 아내 김지혜는 선을 그르며 "전 컬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한은 슬하의 두 딸을 두고 있고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연상연하 부부인데 과거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가연은 “큰 딸은 26살, 둘째 딸은 7살이다"고 말했다. 큰딸은 임요환의 의붓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게임과 관련한 행사였는데 김가연은 "당시 임요환과 이벤트 경기를 하게 됐다"며 "당시 임요환이 군인이었는데 웃는 게 빙구상이었고 말수 없이 순박해 보였다"고 첫인상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후 게임에 져서 울컥해 욕을 했다"며 "그런데 연예인이랑 사귀려면 귀싸대기를 갈기라는 말이 있는데 나를 막 대해서 신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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