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해병대수색대, SSU, SDT가 가로림만 개척작전을 펼쳤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에서는 개척작전을 펼친 해병대수색대, SSU, SDT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해병대수색대, SDT, SSU 가 4강 쟁탈전 남은 한 자리를 두고 패자부활전을 펼치게 된 가운데 가로림만 개척작전을 수행해야 했다.
가로림만은 서해안 최대 규모의 갯벌이자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다. 이를 위해 IBS를 들고 진수포인트까지 이동한 뒤 섬 후방으로 침투해 보급품을 확보해야 했고 다시 갯벌로 와 BS를 은닉한 뒤 보급품을 가지고 결승전에 도착해야 한다.
탈락팀들의 생존이 걸린 새로운 미션이 공개되자 MC들은 "철인 3종 경기를 합쳐놓은 것"이라며 감탄했다.
해병대 출신인 김동현은 "갯벌에 은닉하는 훈련을 실제 해병대에서 한다"며 해병대 수색대가 유리할 것이라 예상했다.
이때 가장 먼저 보급품을 들고 결승점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한 팀만이 4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나이와 경험을 생각하면 SDT가 유리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후 대원들은 어떻게 미션을 진행 할 것인지 의논했다. 먼저 해병대수색대 오종혁은 “무조건 패들링에서 벌려놔야 한다”고 했다. SSU는 IBS캐리부터 시뮬레이션해보이며 1초를 줄이려고 했다. 최영재는 "상황 판단이 중요"라며 강조하며 "변수가 많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자 SSU는 지형을 파악하고 우회하는 방식을 택했지만 곧 갯골에서 발이 빠지기 시작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어 다른 부대들도 발이 빠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SSU는 전략을 바꿔 IBS를 밀고 나깄다. 또한 발이 빠지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가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SSU 정성훈은 갯벌에 푹 빠졌다. 정성훈은 "갯벌의 변수에 멘탈이 나갔다"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라고 말했다. 정성훈이 나오자마자 황충원이 빠지며 SSU는 가장 뒤처졌다. 그러나 다른 부대 또한 갯벌에 발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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