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연하남과 연애했던 홍수현, 예비 남편 나이+직업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6 16: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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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식을 알린 홍수현 (사진, 홍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 소식을 알린 홍수현 (사진, 홍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우 홍수현이 5월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예비 남편의 나이와 직업 등이 관심을 받고 있다.


홍수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5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남편이 비연예인인 점 등을 고려해 조용히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결혼 소식을 알린 홍수현 (사진, 홍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 소식을 알린 홍수현 (사진, 홍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식 날짜는 비연예인 예비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용하고 간소하게 식을 치를 것이라는 게 홍수현 측의 설명이다.


홍수현의 결혼 소식에 예비 신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한 연예매체는 법조계에 따르면 홍수현이 이달 결혼하는 동갑내기 예비신랑은 각종 시사 프로그램들을 통해 의료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던 사람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홍수현 예비 신랑은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수려한 말솜씨와 풍성한 의학적, 법률적 지식으로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던 중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근무하던 로펌을 나온 뒤 의사로 복귀했고 현재 서울 지역에서 의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결혼 소식을 알린 홍수현 (사진, 홍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 소식을 알린 홍수현 (사진, 홍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홍수현 FN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타 연예매체에 대해 "앞서 입장과 마찬가지로 배우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6일 홍수현 소속사는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고 알린 바 있다. 홍수현은 1981년생으로 40세이며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한 뒤 '장옥정, 사랑에 살다', '공주의 남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2 '경찰수업'을 통해 연기활동을 이어간다.


결혼 소식을 알린 홍수현 (사진, 홍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 소식을 알린 홍수현 (사진, 홍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홍수현은 띠동갑 연하 래퍼 마이크로닷과 짧은 공개연애를 하기도 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2017년 채널A 예능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한 일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2018년 교제 사실을 진정했다.


하지만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논란이 불거지면서 마이크로닷이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취를 감추면서 두 사람 관계도 멀어지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이 나왔고 소속사를 통해 결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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