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용호, 추가 폭로 예고 "한예슬 반응 기다릴 것"...'버닝썬 여배우 한효주 아니라 한예슬이라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7 09:15:47
  • -
  • +
  • 인쇄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한예슬이 버닝썬 여배우, 남자친구 호스트바 출신 설 등을 반박하고 나섰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에는 '버닝썬 여배우 한예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는 "한예슬에 대해서 너무 많은 사실을 알고 있다"며 "모든 걸 얘기하면 정말 한예슬은 한국을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 직업에 대해서 폭로 방송을 하니까 한예슬이 소설이라며 술 한잔하고 했는데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으면 해명을 하면 되지 왜 갑자기 술을 먹자고 하냐"며 "난 연예부 기자만 15년 한 사람인데 도대체 어떤 부분이 사실이 아닌지 꼭 지적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예슬이 쿨한 척 SNS에 사진 올리고 있는데 많이 떨릴 거다"라며 "한예슬 남자친구는 가끔 클럽에 가는 정도가 아니라 '비스티 보이즈'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그쪽 분위기가 영화와는 또 완전히 달라졌다"며 "그쪽 밤세계를 보면 진짜 엄청나다"고 말했다.


김용호는 "한예슬 남자친구는 강남 지역에 있는 가게에서 일을 했는데 한예슬도 다 알고 만났고 그 가게에서 만난거다"며 "한예슬이 가게를 다니다가 마음에 맞는 파트너를 만나서 그분과 사귀게 된 거다"고 말했다. 또 "선수들은 여자한테 공사를 치는데 한예슬이 돈을 세게 썼더라"며 "가장 최근에 람보르기니 최신 모델인 우라칸 보라색을 사줬다. 옵션 하면 5억 원 가까이 된다"라고 주장했다.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김용호는 "한예슬이 소설이니 뭐니 이러니까 버닝썬 여배우가 다른 여배우라고 소문이 났는데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는 그 여배우가 아니다"며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 H양이 한효주라는 설이 많이 돌았는데 정작 한효주는 버닝썬에 간 적도 없다"며 "강남 유명 호스트바 직원을 데리고 마약쟁이들이 가장 많이 다닌다는 클럽에서 노는 걸 봤다고 했고 0MB 짜리 대용량 첨부 파일 영상도 있는데 너무 심해서 틀 수 없고 이건 아예 경찰에 제보해야 할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예슬 반응을 기다리겠다"며 "버닝썬은 정말 목숨 걸고 취재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이에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역시 당신을 미워하도록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하지만 좋은 소식은 신이 당신을 축복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People who hate you can influence others to hate you also, but the great news is they can't stop God from blessing you)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