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브레이브걸스가 성공 후 고마운 사람들에게 플렉스 했다.
2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업글인간'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브레이브걸스를 보며 "이렇게 밝은 모습 처음 본다"며 "역주행 전에 봤을 때는 우울해 보였는데 지금은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광고를 몇개나 찍었냐는 질문에 은지는 "13개나 찍었고 나중에 더 찍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렇게 잘 됐는데 대체 뭘 업그레이드 하고 싶냐는 질문에 브레이브걸스는 무명 시절 자신들을 도와준 사람에게 보답하는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민영은 "데뷔하고 5년 동안 이렇다 할 수입이 없었는데 이번에 잘 돼서 못한 것들을 하고 싶다"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민영은 "용감한 형제의 밑에 들어와서 좋은 조건에서 데뷔했다고 생각했다"며 "막상 데뷔하고나서 기대보다 주목받지 못하고 자신감이 떨어졌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마운 사람들에게 요리를 하겠다고 했다.
먼저 왕눈좌 은지와 꼬북좌 유정은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는 오빠를 찾아갔다. 은지는 “오빠가 항상 나를 지켜줬다”라며 “어릴 때부터 내가 부모님께 고자질을 해도 오빠는 묵묵히 참았었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4학년 때 보이스 피싱을 당해 100만원이 인출 된 적이 있다”라며 “그 때 오빠도 고작 6학년이었는데 전화를 해 돈을 찾아줬다"고 말했다. 이에 은지는 도시락을 싸가 오빠에게 대접했고 사랑하는 조카도 만났다.
이어 꼬북좌 유정은 언니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정은 “가장 고마운 사람은 많지만 저희 언니를 꼽았다"며 "고작 3살 차이가 나는데 언니는 엄마 대신 날 챙겨줬다"고 했다. 이어 “언니가 저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이 있어서 그런지 간식 하나라도 손에 꼭 쥐어줬다"며 "그런 언니가 이번에 엄마가 되는데 유모차를 선물하려 한다"고 말했다. 유모차는 무려 210만원이었고 할인을 받아 130만원대에 구입했다.
한편 멤버들의 연령대는 다소 높은 편으로 민영이 1990년생으로 31세, 유정이 1991년생으로 30세, 은지가 1992년생으로 29세, 유나가 1993년생으로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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