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병철과 임윤아가 성동일, 김희원, 임시완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2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바퀴달린집2'에서는 김병철과 임윤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철은 모든 멤버들이 두릅을 따러 간 사이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아무도 없자 당황한 김병철은 곧바로 가져온 선물들을 냉장고에 넣었다.
멤버들이 돌아오자 김병철은 직접 만든 치즈와 LP, 벌꿀집을 선물했다. 두릅 냄새가 풍기자 김병철은 "풀 냄새가 나는군"이라고 중얼거렸다. 그러자 성동일은 "혼자 잘 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치즈에 대해 김병철은 "직접 만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시간 있으면 음악 들으려고 가져왔다"라면서 비틀즈, 퀸 등의 LP도 꺼냈다. 임윤아가 퀸 노래를 듣고 싶다고 하자 김병철은 바로 LP를 틀었다.
임윤아 역시 선물을 꺼냈다. 바로 직접 만든 입간판이었다. 입간판에 대해 임윤아는 "직접 만들었다"며 "세워 놓을 수도 있고 걸어 놓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임윤아는 멤버들을 위해 피칸 파이도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윤아의 피칸파이를 맛본 멤버들은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후 임윤아와 임시완은 직접 딴 두릅을 가지고 요리를 시작했다. 임시완은두릅을 숙회로 만들었다. 이에 김희원은 "쌈에 두릅을 넣어 먹으면 맛있다"며 팁을 알려줬다. 이후 성동일은 임윤아와 김병철을 위해 지리산 흑돼지구이와 쑥 부침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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