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남윤수와 태민이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28일 밤 11시 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남윤수와 태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윤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탄산수 마셨다. 이에 기안84는 "맥주 아니냐"고 했다. 남윤수는 "원래 탄산음료를 좋아했다"며 "요로결석이 있어서"라고 고백했다. 기안84는 "요로결석 어른들이 잘 걸리지 않나?"라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키는 "물을 잘 안 먹으면 걸려요"라고 설명했다.
김광규는 "집에 의사 선생님이 계시냐"고 물었고 키는 "어머니가 수간호사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아버지는 뭐하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키는 "아버지는 금융인이시다"며 고 대신 밝혔다.
이어 남윤수는 "자취 9개월차"라며 혼자 사는 복층 원룸을 소개했다. 아침이 되자 남윤수는 잠옷을 입고 그대로 가방을 멨다.
박나래가 "씻지도 않고 그대로 나가냐"라고 묻자 남윤수는 "상태가 괜찮은 것 같다"며 "생각하기 나름 같은게 나갔을 때는 외출복이고 잘 때는 잠옷이다"고 말했다.
기안84가 "대학생 같다"라고 하자 박나래는 "근데 대학 가면 저런 선배 없다"며 "대학 가면 저런 선배 있을 거라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기안84는 "그러니까 괜히 나 같은 사람이 비교 당하는 것이다"며 "대학 가면 기안1부터 기안100까지 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민의 집이 공개됐다. 태민의 집은 넓고 뷰도 좋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태민의 집을 본 키는 "여기 약간 뉴욕인 것 같다"며 "내가 다 뿌듯하다"고 말했다.
키는 태민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하기로 했다. 키는 이에 대해 "태민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며 "5월 31일 입대다"라고 밝혔다.
키의 음식을 맛 본 태민은 "키형은 미식가다"며 "형이 좋아하는 음식은 다 맛있다"고 극찬했다.
식사 후 키는 샤이니의 데뷔초가 담긴 사진첩을 꺼냈다. 이에 키는 "울컥해서 눈물이 났다"며 "태민이도 울컥할 것 같고 뭔가 지난 날을 돌아보며 비슷한 생각할 것 같더라"고 했다.
하지만 태민은 "사실 형이 한참 이거 찍을 때 속으로 되게 짜증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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