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장기용과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8일 장기용과 손연재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모르는 사이라고 밝혔다.
손연재와 열애설이 불거진 사진에 대해서 소속사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으로 부산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손연재의 소속사 리프스튜디오 관계자 또한 “본인 확인 결과 장기용과 전혀 아는 바 없다"며 "손연재는 연예인 지인이 없고 주변으로 건너건너서도 장기용을 알지 못한다”라고 장기용과의 열애설에 부인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기용과 손연재의 열애설을 주장하는 글이 게시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장기용과 손연재가 같은 날 같은 각도로 부산의 바다 사진을 각자 SNS에 올렸다며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다.
게다가 장기용이 해당 게시물을 올리면서 "달달하네 부산 제법이네 부산 욘노무손"이라는 글귀를 덧붙인 것도 '럽스타그램'의 증거라고 했다. '욘노무손'이 손연재와 관련된 두 사람만의 암호라는 것이다.
장기용이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도 그 증거라고 했다. 장기용은 당시 “병아리 같이 생긴 사람이 좋다”라며 “예를 들면 손연재 씨 같은 분위기”라고 콕 찝어 소연재를 언급했다는 것이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열애가 맞다는 의견과 억측이라는 주장이 함께 나왔고 의혹이 커지가 결국 양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장기용은 지난 26일 첫방송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