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중국인 마국진이 자신의 나라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0명이라고 주장하며 음모론에 대해 부정했다.
30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각국 대표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로나19 종식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가 호주인 블레어와 영상통화를 하게됐다. 알베르토는 “호주 시드니에 친구 한 명 있는데 매일 바다 놀러가는 걸 보여줬다"고 언급했다.
이에 블레어는 "호주 온지 6개월이고 여기는 지금 매우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호주의 상황을 물었고 블레어는 "어제 한 8명 나왔다"며 "그 8명은 격리 중이라 우리는 모두 마스크 없이 편하게 다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블레어는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집 가서 술도 마시고 클럽도 가고 아주 자유롭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잃어버린 일상과 정서가 부럽다”고 했다. 블레어는 “처음 호주 왔을 때 사람들이 마스크 안 쓰니까 문화충격을 받았다”며 “오히려 다들 안 쓰니까 두 달 정도 불안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블레어는 ”코로나가 발생하면 인구 200만 도시에 1명만 걸려도 3일동안 락다운을 한다“며 ”그리고 섬나라라 강력한 국경 봉쇄가 되는 것이 컸다“고 했다. 이어 블레어는 ”그러나 외국인들이 들어오기가 힘들고 호주사람들도 귀국하라면 엄청 힘들다“며 ”호주인의 출국도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반면 인도는 심각했다. 인도 출신 럭키는 “일주일 동안 하루애 40만명 확진자가 생겨, 하루에 4천여명대까지 나온다"며 "비공식적으론 집계되지 않은 사망자가 하루에 3만 명대일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럭키는 “내 주변의 사망 소식을 들을까 걱정이다”면서 지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나왔던 내 친구들, 코로나 다 걸려, 친형과 어머니까지 확진이 됐다”고 했다.
중국 마국진은 "중국은 해외 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은 지 20일 정도 됐다"며 “아예 초기에 싹을 잘라버렸다"고 말했다.
0명이 된 비결에 대해 마국진은 "우리는 상상 이상으로 초기에 락다운을 했다”고 했다. 그러자 이탈리아 알베르토와 프랑스 로빈은 "우리도 다 했다"고 반박했다.
김동현은 "확진자가 안 드러나는 것 아니냐"고 하자 마국진은 "칭다오는 초창기에 확진자가 발생하자 시민 1천만 명 전체를 5일 만에 검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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