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실미도의 충격적인 진실이 눈길을 끈다.
30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에서는 실미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실미도로 향하기 전 실제 실미도 부대의 사진을 공개하며 해골마크에 대해 진짜 해골로 만들어진 마크라고 설명해 충격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실미도에 전염병이 돌았던 적이 있는데 신분 노출의 우려 때문에 치료를 받을 수 없어서 민간요법으로 해골 물을 마셨다고 하더라"며 "실미도에 있는 중국 선원의 무덤을 파서 해골 안에 물과 노란 기름을 억지로 마셨다고 했고 굵은 뼈를 빻아서 먹기도 했다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모든 멤버들은 실미도로 향했다. 실미도 부대는 684부대로 불리며 1968년 4월에 창설되어서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다. 684부대의 목표는 김일성의 암살이었다.
심용환은 "미국은 한반도의 전쟁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미국의 눈을 피해 중앙정보부를 활용했는데 은밀히 군과 협조했다"며 "중앙정보부장 김형욱의 지휘 아래 북한에 대한 보복 계획을 세우고 북한 124부대와 유사한 특수부대를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용환은 "처음에는 사형수나 무기수를 물색했다고 했지만 법무부가 반대하니까 가족이 없거나, 연락이 끊긴 민간인을 찾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가게된 부대원들은 새벽 4시 30분 기상 후 6km 산악 구보로 하루를 시작했다. 오전에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오후 훈련을 했고 녁에는 내무 교육 후 10시에 취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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