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영화배우 박용기가 음주운전 하다 보행자를 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사고 당시 박용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0분경 만취 상태인 박용기가 서울 송파구 잠실역 사거리에서 잠실대교 남단 방향으로 우회전 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박용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행자는 사고를 당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조만간 박용기를 소환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박용기는 1981년 데뷔해 영화 ‘공공의 적2’, ‘가문의 위기’, ‘투사부일체’, MBC드라마 ‘스포트라이트’, ‘대한민국 변호사’, KBS드라마 ‘최강칠우’, ‘아이리스’, SBS드라마 ‘아테나-전쟁의여신’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아테나-전쟁의 여신’ 출연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하차를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2011년 2월 대마초 흡연 혐의에 연루됐다. 그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지금까지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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