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상경이 아들 탁준상과 땅끝마을로 이사를 간 모습이
31일 밤 10시 방송된 SBS '라켓소년단'에서는 월급의 다섯 배를 준다는 선배의 말에 해남으로 이사하는 윤현종(김상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드민턴 강사로 일하고 있는 윤현종을 선배 박정용(박호산 분)이 찾아와 한가지 제안을 했다.
박정용은 해남 땅끝마을 배드민턴 코치직을 제안받고 고민 중이라고 털어놓으며 윤현종에게 가보는 게 어떻냐고 했다.
이에 윤현종은 "유배를 가라는 거냐"며 거절했다. 이에 박정용은 구민생활체육대회 심판을 하게 된 윤현종에게 승부 조작을 제안했다. 하지만 윤현종은 "찝찝하게 안 한다고 했잖냐"며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며 거절했다. 그러자 박정용은 “평생 가오 따지다가 돈 잃고 사람 잃고 나중에는 그 가오까지 다 사라진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하지만 윤현종은 힘든 상황이었다. 아들 윤해강의 회비, 전지훈련비까지 밀리자 결국 승부 조작에 동참했고 실직하게 됐다.
이에 윤현종은 선배가 추천해 준 일자리를 위해 땅끝마을 해남에서 현재 월급의 다섯 배를 받고 새로운 코치 일을 시작하기로 했다.
땅끝마을로 가면서 윤현종은 윤해강에게 "이참에 야구 좀 쉬어라"며 "다 아빠가 우리 해강이 생각해서 하는 말이다"고 했다. 하지만 윤해강은 야구를 포기 하지 않겠다고 했다.
땅끝마을로 간 이들가족은 처음에는 텃세로 고생했지만 곧 마을 사람들과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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