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SBS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 연출을 맡은 주동민PD가 SBS의 자회사 스튜디오S에서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SBS 측은 이에대해 "주동민 PD가 31일 자로 스튜디오S에서 퇴사 처리됐다"며 "스튜디오S와 프리랜서 계약을 맺어 '펜트하우스3' 연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동민 PD의 퇴사 소식에 시청자들은 '펜트하우스3' 방영은 어떻게 될 것인가 우려 했지만 SBS가 밝힌 바와 같이 주동민 PD는 프리랜서 신분으로 '펜트하우스 시즌3' 연출을 계속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펜트하우스3'은 오는 4일 금요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게 되는데 이에 앞서 '펜트하우스' 시즌3의 스페셜 편 '히든 룸: 끝의 시작'이 2일 먼저 방송된다.
스페셜 방송에는 '펜트하우스' 아역인 김현수, 김영대, 한지현, 최예빈, 이태빈과 비서 3인방으로 출연 중인 김재홍, 김도현, 김동규가 출연한다.
진행은 개그우먼 장도연과 조정식 아나운서가 맡아 시즌1과 시즌2에 등장한 주요 인물들의 회상을 위주로 과거 서사를 정리해본다. 또 비서 역할 배우들이 캐스팅 일화부터 촬영 에피소드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아역 배우들은 각자 캐릭터의 특징을 분석하고, 실제 성악 실력도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즌3의 주요 인물이 될 준기 역의 온주완, 유동필 역의 박호산, 진분홍 역의 안연홍이 '펜트하우스'의 시즌3 전개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펜트하우스3' 1회 특별 출연으로 정영주가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한편 2004년 '햇빛 쏟아지다'로 입봉한 주동민 PD는 '출생의 비밀' '리턴' '황후의 품격' 등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또 김순옥 작가와 함께한 '펜트하우스' 시즌1, 시즌2를 연출한 데 이어 3시즌 또한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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