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SSU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1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 에서는 4강 쟁탈전인 ‘가로림만 개척작전’에 이어 결승 진출 부대를 가릴 ‘4강 토너먼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해병대수색대, SDT, SSU 세 부대는 4강 쟁탈전인 '가로림만 개척작전'를 펼치게 됐다.
하지만 시작 부터 SSU의 정성훈은 지쳐있었고 이에 김민수는 자리를 바꿔주는 배려를 보였다. 그러자 김민수 배려에도 불구하고 정성훈은 고무 보트에서 손을 놓쳐 대원들과 떨어지고 말았다.
이에 김민수는 "빨리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 미션이기에 전원이 오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해병대수색대 정훈, SDT 이정민도 대원들과 멀어졌으며 해병대수색대와 SDT 강준은 멀어진 대원들을 찾아다녔다.
갯벌은 수 많은 대원들의 발목을 잡았고 강준은 강원재에게 "체력을 아끼라"며 혼자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훈은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자 화를 내기도 했다. 정훈은 실제로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났다며 잘하고싶었다고 밝혔다. 이후 정훈을 구하기 위해 안필립이 나섰고 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다.
SSU 김민수는 정성훈을 데리러 가기 위해 군장을 두고 뒤돌아 뛰었다. SSU 대원들은 김민수 군장을 들고, 김민수는 정성훈 군장을 들고 결승선으로 향했고 결국 4강에 진출했다.
정성훈은 “팀장인 제가 짐이 되어 미안한데 잘 이겨내주고 이끌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충원은 “삐끗해서 놓쳤던 내 자리를 찾은 기분이었다”고 했다.
반면 해병대와 SDT는 최종 탈락했다. SDT 강준은 "완주 목표는 달성했지만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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