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매직유랑단' 재하가 반한 요요미, 트롯계 아이유 답게 상큼한 무대로 82점...나이+대표곡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2 23: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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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트롯매직유랑단' 캡처)
(사진,KBS2TV '트롯매직유랑단' 캡처)

[매일안전신문] 요요미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부르며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트롯매직유랑단'에서는 요요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리 쇼맨 3번 JYP뮤즈로 등장한 요요미는 재하의 지목으로 무대로 등장했다. 요요미 등장에 재하는 "얼굴이 작으시고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요요미의 선곡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였다. 요요미는 트롯계의 아이유 답게 상큼하고 깜찍한 무대를 선보였다. 요요미의 점수는 82점을 기록했다.


(사진,KBS2TV '트롯매직유랑단' 캡처)
(사진,KBS2TV '트롯매직유랑단' 캡처)

이후 재하가 나섰다. 재하는 이광조의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선곡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모두의 귀를 사로 잡았다. 무대 결과 재하는 100점을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요요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요요미의 본명은 박연아 이며 1994년생으로 27세이다.


요요미는 트롯계 아이유로 불리는 만큼 인기가 많은데 요요미가 유명해 진 계기는 소속사 대표의 권유로 유튜브에 요요미가 좋아하는 가수 혜은이의 노래를 하나씩 커버해 올린 후, 동영상이 SNS를 타고 급격히 퍼지면서 명성을 얻었다. 가수 혜은이의 감미롭고 청량한 감성의 목소리에 가까워서 '리틀 혜은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요요미의 이름 뜻은 그윽할 요, 아름다울 옥 요, 아름다울 미라고 한다.


요요미가 JYP뮤즈인 이유는 JYP 박진영 작품집 첫 주자가 요요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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