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영탁이 김정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박상민, 김정민, 홍경민, 김현정, 고유진, 이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신곡 '시계'를 부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 후 김성주는 "TOP6 중 김정민 씨의 찐덕후가 있다고 하더라"며 "김정민이 나온다고 하니 어제 너무 설레서 잠을 못잤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영탁은 수줍게 "그게 나다"라고 말했다.
영탁은 김정민의 찐 덕후라고 고백했다. 김성주는 "김정민 테이프를 다 소장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장민호 역시 "혼자 브이로그를 찍길래 뭐하냐고 했더니 김정민 선배님을 만난 기록을 남기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영상 속에는 영탁이 김정민에게 안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정민 역시 영탁 팬이라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정민은 "후배들에게 배우러 왔다"며 "생존법을 터득하는 중인데 후배들을 응원하면서 같이 살아남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민은 유재석이 등장하는 예능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김정민은 대중적인 멜로디의 발라드를 부르면서도 허스키한 목소리와 목을 긁어서 지르는 스크래치 창법에 강한 샤우팅으로 자기만의 색깔이 강한 가수라는 평을 가지고 있고 김민종과 많이 비교되기도 한다.
김정민은 11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1968년 생으로 5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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