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영탁, 노래 실력 실화냐...'웅탁워너비' 노래 실력 100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4 00: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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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임영웅과 영탁이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박상민, 김정민, 홍경민, 김현정, 고유진, 이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음의신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상민, 김정민, 홍경민이 '무기여 잘있거라'를 선곡해 불렀다. 두 사람의 점수는 96점으로 고득점을 받았다. 이에 맞서는 무대는 바로 임영웅과 영탁이었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임영웅과 영탁은 SG워너비의 '내사람'을 선곡해 소름 돋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고음 특집 답게 고음도 시원하게 올라갔다. 임영웅과 영탁의 점수는 100점이었다.


영탁은 "코러스를 지원해주니까 100점이 그냥 나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고음6 마저 두 사람의 가창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앞서 고음의 신으로 고유진은 'Endless'를 부르며 등장했고 노라조 이혁은 '형 2001'을 통해 역시 쭉쭉 뻗어 나가는 고음을 선보였다.


이후 김현정은 '멍'을 부르며 무대 열기를 더했고 홍경민은 '흔들린 우정'을 열창했다. 김정민은 '슬픈 언약식'을 부르며 등장했고 마지막 무대는 박상민이 등장해 '하나의 사랑'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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