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혜리와 류준열이 5년 째 사랑을 지키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혜리와 류준열의 목격담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혜리와 류준열은 음식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 네티즌은 "얼마 전에 타 카페 댓글에서 자기가 간 일산의 어느 음식점 식당 주인이 손님이 앉은 그 자리에 전날 류준열과 혜리가 앉아서 먹고 갔다고 자랑했다는 글을 봤는데 헤어졌다는 기사 없으니 잘 만나고 있겠거니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혜리와 류준열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혜리의 새로운 드라마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장기용과 너무 다정한 모습이 꼭 류준열과 혜리가 결별한 것 같다는 것이다.
지난해 혜리의 생일에 함께 카페를 찾아 데이트를 즐기거나 청담동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데이트한 모습이 전해지기도 했다.
아니면 혜리와 장기용의 다정한 사진에 네티즌들은 "류준열 눈 감아" "전국민 류준열 눈치보기" "둘이 실제 연인처럼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그러나 결별 보도도 없고 목격담이 잇따르는 것으로 보아 류준열과 혜리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류준열은 현재 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 촬영에 매진 중이며, 혜리는 웹툰 원작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2015년 방송된 tvN '응답하라1988'에서 성덕선과 김정환으로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부터 공식 열애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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