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온주완의 정체가 밝혀졌다.
4일 밤 10시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1회에서는 하윤철(윤종훈 분)이 주단태(엄기준 분)에게 칫솔 칼로 찌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철은 칫솔을 날카롭게 만들어 주단태에게 복수하려고 했다. 주단태는 이감되어 하윤철과 같은 방으로 옮겨졌고 박상면에게 주먹을 맞아 쓰려졌다.
또 천서진(김소연 분)은 심수련(이지아 분)에게 청아재단이 넘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했다.
이후 하윤철은 주단태에게 칫솔칼을 휘두르며 "배로나(김현수 분)에게 왜 그랬냐"며 분노했다. 주단태는 간수에게 하윤철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고 했지만 간수는 하윤철을 감싸며 방장에게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앞서 로건리(박은석 분)은 간수들에게 주단태를 감시하라고 했다.
분노한 주단태는 하윤철에게 "내가 여기서 나가면 네 딸년이랑 오윤희(유진 분) 부터 죽일거다"고 했다. 이말에 분노한 하윤철은 주단태를 칫솔칼로 찔렀다.
한편 진짜 주댄태의 정체가 밝혀졌다. 로건리가 사고를 당하기 전 로건리는 백준기(온주완 분)에게 "당신이 백준기 이름으로 살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며 주단태의 사진을 보여줬다.
그러자 백준기는 "이 자식은 살인자다"며 " 우리 집 부모를 죽이고 전 재산을 훔쳐 달아났다"며 분노했다.
이에 로건리는 "미스터백 살아있고 한국에 주단태 씨 당신의 이름으로 살아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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