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영임이 1년간 공황장애로 고생했다고 전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국악인 김영임이 공황장애를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미숙은 남편 김학래와 별거에 들어갔다며 김학래가 갱년기 때문인지 짜증을 내면서 나간지 3일 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미숙은 "남편이 없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임미숙은 국안인 김영임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곳은 한옥 2채로 이뤄져 있는 김영임의 국악연수원이었다. 이곳은 깔끔하고 넓은 인테리어는 물론 학생들을 위한 커피바 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미숙과 김학래 부부, 김영임과 이상해 부부는 함께 식사를 하게 됐다. 김영임은 과거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김영임은 "1년 동안 공황장애 때문에 일어나지도 못했다”고 했다.
이어 김영임은 “나는 속이 터질 것 같아서 방에도 못 들어갔다"며 "너무 많이 아파 아이들도 챙겨주지 못했는데 거실에 이불을 두껍게 깔고 누워 있는데 애들이 학교가는데 너무 불쌍하더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김영임은 “당시에 안면마비까지 왔다”며 "한쪽 눈이 안 감겼고 1년 동안은 아예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있었다"고 했다. 이에 임미숙은 크게 공감하며 두 사람은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김영임은 이상해의 아내로 1953년생이며 1945년생인 남편과 상당한 나이차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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