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접대부 남친 논란 한예슬 이어 김준희 남편 저격...'갑작스러운 비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7 1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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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한예슬의 남자 친구가 접대부 출신이며 버닝썬 여배우가 한예슬이라고 지목한 가운데 김준희의 남편 과거 폭로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세연’은 김준희 남편의 지난 10년간의 삶을 알고 있다면서 “요즘 포털 사이트에 김준희 기사가 많은데 김준희는 쇼핑몰 홍보기 때문에 기사를 너무 쉽게 써주면 안된다"며 "지누와 결혼 2년 만에 파경한 뒤 12년 만에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준희 남편이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보면 김준희랑 같이 쇼핑몰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SNS 댓글로 ‘남편 어디서 만나셨어요?’라고 물어보면 ‘기자님 왜 소설을 쓰세요’라고 할 것 같다"며 "김준희가 남편을 어디서 만났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희 남편 사진을 본 강용석은 “저런 남자가 초이스 사진에 걸리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겠다"며 "자꾸 본인이 사진을 올리는데 만약 자기 남편이 문제가 있다면 누구처럼 남편 꼭꼭 숨기고 살면 누가 뭐라고 하냐”고 했다.김용호도 “본인이 SNS에 사진을 공개하지 않았느냐”며 "일단은 그쪽 반응을 보고 싶다"고 맞장구쳤다.


(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가세연'의 방송이 나가자 김준희는 SNS를 비공개 전환했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김준희는 매일 같이 SNS 활동을 했었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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